창원줄눈시공 오래 쓴 욕실이라면 먼저 살펴볼 부분
창원줄눈시공을 알아보는 분 중에는 오래 쓴 욕실을 새로 손보려는 분이 많아요.
몇 해 동안 쓰다 보면 줄눈이 거뭇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요.
그런데 오래 쓴 욕실은 줄눈 색만 바꾸면 끝나는 경우도 있고, 그 전에 살펴봐야 할 곳이 있는 경우도 있어요.
문의하기 전에 욕실을 한 번 둘러보며 아래 부분을 살펴보세요.
줄눈이 빠진 곳이 있나요

가장 먼저 볼 곳은 줄눈이 빠지거나 패인 곳이에요.
배수구 주변, 샤워하는 자리, 욕조 앞처럼 물이 자주 고이는 곳에서 많이 생겨요.
빠진 틈으로 물이 오래 들어갔다면 타일 아래에도 습기가 남아 있을 수 있어요.
빠진 곳이 많다면 기존 줄눈을 걷어 내는 과정에 손이 더 가니 문의할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
타일이 들뜨거나 깨진 곳은 없나요
바닥 타일을 발로 가볍게 디뎌 보세요.
다른 곳과 달리 울리는 소리가 나거나 살짝 움직이는 느낌이 드는 타일이 있다면 들뜬 거예요.
금이 가거나 모서리가 깨진 타일도 살펴보세요.
타일이 들뜬 채로 줄눈만 새로 채우면 줄눈이 다시 갈라지기 쉬워요. 이런 곳이 있다면 줄눈 작업 전에 어떻게 할지 먼저 이야기해 보는 게 좋아요.
실리콘은 어떤가요
세면대와 벽 사이, 욕조 둘레, 변기 둘레의 실리콘도 함께 살펴보세요.
실리콘이 누렇게 변하거나 들떠서 틈이 생겼다면 줄눈 작업을 할 때 함께 정리하는 분이 많아요.
줄눈만 새것이고 실리콘이 낡아 있으면 오히려 실리콘이 더 눈에 띄기도 하거든요.
배수구 주변 물빠짐은 괜찮나요

샤워 후 바닥 물이 배수구로 잘 빠지는지 떠올려 보세요.
물이 한쪽에 오래 고여 있다면 그 자리 줄눈은 새로 해도 다시 상하기 쉬워요.
물이 고이는 자리가 있다면 문의할 때 알려 주시고, 작업 후에는 그 자리 물기를 자주 닦아 주는 게 좋아요.
환기는 잘 되나요
오래 쓴 욕실 중에는 환풍기가 약해졌거나 창이 없어 습기가 오래 머무는 곳이 있어요.
환기가 잘 안 되면 새 줄눈도 금방 곰팡이가 생길 수 있어요.
환풍기가 제대로 도는지 한 번 켜 보고, 소리만 나고 바람이 약하다면 줄눈과 별개로 손볼 필요가 있어요.
둘러본 내용 정리하기
둘러본 내용을 이렇게 정리해 두세요.
- 줄눈이 빠진 곳의 위치
- 들뜨거나 깨진 타일이 있는지
- 실리콘을 함께 정리할지
- 물이 고이는 자리가 있는지
- 환풍기는 잘 도는지
이 다섯 가지만 알려 주셔도 상담이 훨씬 정확해져요.
사진을 따로 찍어 둘 필요 없이 위치만 말로 설명하셔도 충분해요.
오래 쓴 욕실일수록 이런 부분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으니, 줄눈 색을 고르기 전에 먼저 정리해 두면 작업 범위를 정하기가 쉬워요.
오래 쓴 욕실일수록 일정은 여유 있게

오래 쓴 욕실은 기존 줄눈을 걷어 내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요.
살고 있는 집이라면 욕실을 쓰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일정을 여유 있게 잡아 두세요.
욕실이 둘이라면 하루에 하나씩 나눠서 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창원줄눈시공 조건과 둘러본 내용을 함께 남기시면 줄눈하마 담당자가 연락드려 총 금액을 안내해 드려요.
- #창원줄눈시공
- #창원줄눈
- #오래된욕실줄눈
- #줄눈재시공
- #욕실줄눈시공


